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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있기에 삶이 빛난다.
등록날짜 [ 2017년08월28일 05시07분 ]


삶이 있기에 죽음이 있고 죽음이 있기에 삶이 빛납니다.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도 다른 사람보다 밥 몇 그릇 더 먹을 뿐 결국은 죽고, 일찍 죽어도 밥 몇 그릇 덜 먹고 갈뿐입니다. 다만 이 땅에서 해야 할 일도 하지 못하고, 죽어서 갈 곳을 알지 못하고 죽음 준비도 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현재 대학에서 죽음에 대한 강의는 ‘죽음학’ 또는 ‘죽음의 이해’와 같이 인문적인 접근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거나 ‘죽음과종교’, ‘죽음과 문학’ ‘죽음과 철학’ ‘죽음과 심리학’ 등과 같이 학제간연구의 성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벽의 깨어남이 있으면 밤에 잠듦이 있듯이, 인생의 시작인 태어남이 있으면 마지막 결산기에 죽음이 있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 인생의 3대사인 출생 결혼 죽음 중에 출생과 결혼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과 준비도 합니다.

 

그러나 죽음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관심하고 무지하며 나 자신만은 죽음과 별 상관이 없는 듯이 살다가 아무 준비 없이 죽음을 맞게 됩니다.

 

죽음은 출생한 나이 순서대로 오는 것도 아니요, 누구에게 언제 어디에서 닥칠 것이란 예고도 없습니다. 잠자는 것이 하루의 끝이 아니듯이 죽음은 인생의 종말이 아닙니다. 잠자는 시간을 알고 잠자리를 준비하고 주변 사람에게 잠 인사를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모든 것을 맡기고 잠을 자야 합니다.

 

이와 같이 영원한 잠인 죽음을 준비하고 사람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내 영혼을 맡기고 부탁기도하며 주안에서 죽는 자는 복된 자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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