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칼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11월22일 08시18분 ]
 
경청의 기술을 익히자.
상대방의 말을 듣는다는 것은 나의 세계를 벗어나서 상대의 세계를 들어가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 경청이 기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반만이라도 할 수 있나 시험해 봐야 한다. 카네기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진진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태도는 우리들이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이다.”라고 했다.
 
1. 표정
표정을 통해 상대방의 기분, 감정, 현재의 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자신의 기분, 감정 등도 표정을 통해 전달 가능하다. 호감 가는 표정, 좋은 표정은 미소로 대변되며, 이는 얼굴 근육의 스트레칭, 미소 연습을 통해 만들 수 있다.
 
2. 목소리
좋은 목소리, 친절한, 부드러운, 밝은, 건강한, 자신감 있는, 미소를 담은 목소리 등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목소리이다. 목소리의 문제는 신체 이완, 공명 연습, 명확한 발음 연습, 어려운 발음 연습 및 적절한 멈춤(Pause)의 사용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3. 바디랭귀지
커뮤니케이션 장면에서 상대방에게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 관심이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적절한 바디랭귀지의 사용이 필요하다.
 
4. 상대방과의 거리
비즈니스 상황에서 너무 가까운 거리는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상대방과의 관계(친밀도)를 고려한 전용공간(Body Zone)의 유지도 중요한 요소이다.
① 1m 이내: 신뢰관계가 형성되었을 때의 거리이다.
② 1~2m: 일반적인 비즈니스 관계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대화할 수 있는 거리이다.
③ 2~4m: 대화를 나누기에는 부적합. 상대의 표정, 행동 등을 살피며 대화의 시기를 관찰할 때 유지하는 거리이다.
④ 4m 이상: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기도 어렵고 상대방이 대화를 원한다는 몸짓을 하여도 즉시 응대하기 어려운 거리이다.



 
올려 0 내려 0
(함께 만들어 가는 인터넷 . 모바일 영웅뉴스)

< 저작권자 ⓒ 영웅뉴스(www.Hero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성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화의 단절을 초래하는 요인 (2017-11-24 05:25:41)
경청은 인간관계의 힘이다. (2017-11-20 19:19:01)
서울시, 북촌서 액운 쫓는 ‘동...
광역M버스, 서비스'70%이상 출...
강동구, “2017 대한민국 올해...
文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69...
文 대통령, 韓中 비즈니스 포럼...
슈바이처의 생명외경 원칙
82. 설교 : 최승완목사 (은성교... flash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