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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3월14일 10시33분 ]


OECD는 3.13(화) 한국시간 19:00에 「중간 경제전망(OECD Interim Economic Outlook)」을 발표했다.

1.세계경제 전망

세계경제는 투자 확대, 교역 반등 및 고용 호조 등으로 ‘18~’19년 성장 흐름이 ‘17.11월 기준 전망치 대비 강화될 것으로 전망(’18년: 3.7%→3.9%, ‘19년: 3.6%→3.9%) 된다.


특히, 미국, 독일 등 선진국의 세제개혁 및 정부지출 확대가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했다.

한편, ①보호무역주의, ②통화 정책 정상화, ③인구구조 변화, ④중장기 투자 및 생산성 하락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 했다.


2.지역별 전망

선진국 및 신흥국 성장 여건이 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했다.


(미국) 세제개편, 정부지출 확대 등을 반영해 ’18년은 2.9% (+0.4%p), ’19년은 2.8%(+0.7%p) 성장 예상 했다.
OECD는 美 세제개편 등으로 ’18~’19년 GDP가 0.5~0.75%p 상승할 것으로 추정 했다.


(EU) 완화적 재정 및 통화정책, 세계수요 회복에 따른 투자 회복 등으로 ’18년 2.3%(+0.2%p), ’19년 2.1%(+0.2%p) 성장 예상 했다.
OECD는 독일의 ‘18~19년 재정지출 확대 계획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지적 했다.


(일본) 추경 효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수출 증가 등으로 ’18년 1.5%(+0.3%p), ’19년 1.1%(+0.1%p) 성장 예상 했다.


(중국) 수출 반등, 추가 재정집행 여력 등으로 ’18년 6.7%(+0.1%p), ‘19년 6.4%(유지) 성장 예상 했다.


(한국) 세계교역 회복, 최저임금 인상·복지지출 확대에 따른 가계소득 확충 등에 힘입어 ‘18~19년 3% 성장(기존전망 유지) 예상 했다.


3. 정책권고
세계경제가 회복되는 가운데, 생산성 증대, 포용적 성장 및  금융리스크 등 위기대응능력 제고에 정책 우선순위 필요 하다.

통화정책은 주요국을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정상화해 나가되, 성장, 물가, 금융시장 여건 등 국가별 상황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

재정정책은 생산성 향상, 투자 촉진, 포용적 성장 확대라는중기적인 관점에서 운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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