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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지 2주~3주께 수확, 뿌리보다 잎에 사포닌 많아
등록날짜 [ 2018년04월23일 14시51분 ]

집에서 뿌리와 잎, 줄기까지 먹을 수 있는 ‘새싹 삼(蔘)’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 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뿌리보다 잎에 사포닌 함량이 3배∼4배 가량 높은 ‘새싹 삼’을 가정에서 재배할 수 있는 인삼은 반음지성 식물로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쉽게 재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배 방법은 심기 전에 구입한 묘삼을 냉장고(4℃)에 3일∼4일 정도 보관한다.
냉장 보관 하지 않으면 싹이 올라오면서 뿌리가 갈라지고, 5일 이상 보관할 경우 정상적으로 자라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묘삼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옮겨 심을 때는 원예용 상토(피트모스 70%, 펄라이트 30%)를 채워준다. 화분은 베란다 또는 창가에서 50cm 내에 두어야 좋다.

물은 1주일에 한 번 정도 준다. 상토 표면에 약간의 실금이 갈 정도면 충분하고, 만졌을 때 물이 흘러나오지 않으면 된다.

새싹 삼의 연한 잎을 먹으려면 묘삼을 심고 2주∼3주께 수확하면 채소처럼 먹을 수 있다. 뿌리를 먹으려면 3개월∼4개월 정도 키워서 수확한다.
농촌진흥청은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혁신 종합 추진 계획의 하나로 ‘우리 생활 속 삶&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인삼을 보다 쉽게 소비할 수 있도록 2년근~4년근 인삼의 활용 방안과 부산물을 이용한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과 장인배 농업연구사는 “인삼은 다른 작물들과 달리 많은 양의 빛을 필요로 하지 않고, 뿌리를 심기 때문에 관상용이나 식용으로 재배하기도 수월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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